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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가 될거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11-14 15:22

14일 올해 가을학기 개학 이래 중국 각 지역은 학업과 사교육 부담을 줄여주는 이른바 ‘쌍감’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각 학교는 방과 후 시간을 활용, 학생들의 흥미∙취미를 접목한 풍부한 내용과 다양한 형식의 방과 후 활동을 마련해 학생들의 다양화 니즈를 만족시키고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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