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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장시성 난창시 각 학교는 가을학기 개학 이후 학생들의 숙제∙과외 부담을 줄여주는 ‘쌍감(雙減)’ 정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각 학교는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풍부한 내용과 다양한 형식의 특별활동을 진행해 학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한편 학생들의 균형적인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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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11-2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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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장시성 난창시 각 학교는 가을학기 개학 이후 학생들의 숙제∙과외 부담을 줄여주는 ‘쌍감(雙減)’ 정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각 학교는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풍부한 내용과 다양한 형식의 특별활동을 진행해 학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한편 학생들의 균형적인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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