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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헤이룽장성 쑹화강에서는 눈과 얼음의 축제 ‘하얼빈 국제 빙등제’에 사용할 얼음 캐기 작업이 한창이다. 채빙인들은 양질의 얼음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 매일 꽁꽁 얼어붙은 강 위에서 채빙 작업을 하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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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12-1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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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헤이룽장성 쑹화강에서는 눈과 얼음의 축제 ‘하얼빈 국제 빙등제’에 사용할 얼음 캐기 작업이 한창이다. 채빙인들은 양질의 얼음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 매일 꽁꽁 얼어붙은 강 위에서 채빙 작업을 하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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