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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말레이시아 파항주 번통(Bentong)에서 학생들이 호랑이를 주제로 한 세화를 그리고 있다. 음력 호랑이해를 맞아 말레이시아 파항주 번통(Bentong)의 한 화교단체는 화가와 학생들을 초청해 함께 가로11.5m, 세로 4.5m의 호랑이 세화를 그렸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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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12-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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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말레이시아 파항주 번통(Bentong)에서 학생들이 호랑이를 주제로 한 세화를 그리고 있다. 음력 호랑이해를 맞아 말레이시아 파항주 번통(Bentong)의 한 화교단체는 화가와 학생들을 초청해 함께 가로11.5m, 세로 4.5m의 호랑이 세화를 그렸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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