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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 해를 맞이하는 춘제(春節·음력 설)가 다가오면서 산둥성 린이시 탄청현 훙화진에서는 설맞이 시장에 납품하기 위한 앙증맞은 호랑이 장신구 생산 작업이 한창이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yoonjahee@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2-01-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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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 해를 맞이하는 춘제(春節·음력 설)가 다가오면서 산둥성 린이시 탄청현 훙화진에서는 설맞이 시장에 납품하기 위한 앙증맞은 호랑이 장신구 생산 작업이 한창이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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