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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중국석유천연가스그룹(CNPC) 칭하이(青海)유전의 천연가스 채굴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가스 수송 파이프를 검사하고 있다. 이곳 천연가스 채굴 현장의 이름은 써베이(澀北)가스전으로 차이다무(柴達木)분지에 위치해 있다. 한파가 찾아와 천연가스 민간 수요가 늘자 채굴 현장이 24시간 풀가동되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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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2-01-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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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중국석유천연가스그룹(CNPC) 칭하이(青海)유전의 천연가스 채굴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가스 수송 파이프를 검사하고 있다. 이곳 천연가스 채굴 현장의 이름은 써베이(澀北)가스전으로 차이다무(柴達木)분지에 위치해 있다. 한파가 찾아와 천연가스 민간 수요가 늘자 채굴 현장이 24시간 풀가동되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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