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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행인 2명이 물에 잠긴 거리를 걷고 있다. 뉴질랜드 캔터베리 일부 지역이 홍수로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남섬 최대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에 물이 고여 도로가 차단되고 전기가 끊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뉴질랜드 코로나19, 28일 오전 9시 기준으로 확진자는 86,140명이고, 사망자는 56명이다.
전일대비 코로나19 확진자 15,016명 증가했고 사망자는 전일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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