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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시유어게인) 8일 웅촌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 창작극 「2022 여천국밥 」 발표 모습 |
이번에 발표한 「2022 여천국밥 」 은 2021 여천천문예대전 대상 작품을 각색하여 발표한 극으로 여천천 국밥집을 찾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다.
「2022 여천국밥」은 한때 죽음의 하천이던 여천천이 민관(民官)의 각고의 노력으로 생태하천으로 빠뀐 사연을 중심으로 1장 코로나19 이야기 ∙ 가족이야기, 2장 아파트 이야기 ∙ 돈(Money) 이야기, 3장 사는 이야기∙화해∙나눔의 지혜를 담았다.
시유어게인은 2020년 「몽돌고래」, 2021년 「태화강연어」 「몽돌보리밥」을 창작 발표한 바 있고, 2022년 창작극으로는 「2022 여천국밥」, 「태화강 국가정원」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2 여천국밥」은 지난 3월 26일 창원해양누리공원 특설무대에서 1차 선을 보였고, 이날 8일 공식 발표된 작품으로 울산문화재단의 지원없이 순수 자비(自費)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으며, 이 시대의 서민들의 자화상을 담은 극으로 관객들의 공감(共感)을 이끌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