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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당선인 "새 정부 새롭게 도약…매일 희망 꽃 필 것"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2-05-09 07:00

尹 당선인 "새 정부 새롭게 도약…매일 희망 꽃 필 것"./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온누리에 가득하길 기원한다"라며 석가탄신일 봉축 메시지를 전했다.

8일 윤 당선인은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진행된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번 부처님오신날의 봉축표어가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다"라며 "우리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잘 실천하고 공동체를 위해 연대와 책임을 다한다면 매일 매일이 희망으로 꽃 필 것"이라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우리 앞에 여러 도전과 위기가 있지만 다시 새롭게 도약하고 국민이 함께 잘 살 수 있도록 새 정부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어려운 이웃들을 더욱 따뜻하게 보듬겠다"고 했다.

또"한국 불교는 늘 국민의 든든한 버팀목이었고 국난 극복을 위해 앞장서 왔다. 불교의 문화유산은 우리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있다"라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설명했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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