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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사과했다.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발생한 저희 반려견 사고에 관한 사과의 말씀 올린다."라며 "얼마 전 언니와 함께 기르는 반려견 후추와 관련된 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 저는 당시 사고 현장에 없었지만, 언니에게 이야기를 전해 듣고 공동 견주이자 반려견을 키우는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상심이 크고, 죄송스러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야기를 들은 직후, 바로 피해 견주님을 직접 만나 뵙고 사과드리고 싶어 남편과 여러 차례 연락드리고 문자를 주고받았다. 그 이후로도 연락을 남기고 기다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사고로 인해 견주님께 진심으로 죄송하며, 꼭 직접 만나 사과드리고 싶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