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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김새론, "변압기 수리비 2000만 원? 보험사에서 정리 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5-24 07:01

(사진출처=골드메달리스트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새론 측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비용은 사고 초반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대략적으로 전해 들었으나, 정확한 금액에 대해서는 현재 보험사에서 정리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상과 관련해서는 한국전력공사 뿐 아니라 피해를 보신 분들의 상황을 접수하여 취합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새론이 파손시킨 변압기 교체에 약 2000만 원이 소요됐으며 김새론 측과 합의가 완료된 상태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18일 오전 8시께 강남구 청담동에서 술을 마신채 운전을 하다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와 관련해 김새론은 "저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주변 상가의 상인 분들, 시민 분들, 복구해 주시는 분들 너무나도 많은 분들께 피해를 끼쳤다.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사고로 인한 피해는 현재 회사와 함께 정리해 나가는 중이며 마지막까지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사과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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