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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장래에 대한 계획!'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6-25 06:00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장래 일을 알게 하리라”

많은 신자들이, 또 성령을 받은 사람들까지 성경과 주님이 약속한 영적축복의 충분한 분량을 알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고 있다. 

주님은 요한복음 16:13에서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셨다.

얼마 전부터 우리 하리운 회원들을 향해 지금부터 자신의 장래에 대해 보여 달라고 기도하라고 하시는 주님의 감동을 받았다. 

주님은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하셨음에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여전히 근심하고 염려하는 까닭이 무엇일까?

근심은 과거에 해결되지 못한 문제와 현재 당면하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걱정하는 것이라면, 염려는 앞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다.

지금처럼 전세계적 코비나 사태를 맞으면서 앞으로 더한 위기가 오지 않을까 하는 염려와, 이것이 재난의 시작이라면 점점 더 어렵고 무서운 일들이 닥칠텐데, 어떻게 이 염려를 극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자신의 삶의 목적과 장래에 대한 어떤 약속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오는 앞날의 불확실성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성령이 오시면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고(요 16:8), 가르치시고(요 14:26),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장래 일을 알리시리라(요 16:23) 하셨다. 그 외 성령이 임하면 은사와 능력이 따르기도 한다.

우리가 장래 일에 대해 물어야 하는 것은 특별히 마지막 계시록 시대, 재난의 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 당면하는 문제의 해결만이 아니라, 자신과 가족의 장래에 대해 주님께 묻고 들음으로 믿음과 소망의 확신 가운데 어떠한 재난이 닥쳐와도 평안히 거할 뿐 아니라,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며, 이 마지막 때를 위한 사명을 감당하는 삶이 되어야 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장래와 궁극적인 삶의 목적에 대해 알지 못해서 불확실한 장래에 대해 염려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성령을 받았어도 충만하지 못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성숙한 자가 되지 못하여서이고, 아직 영의 눈이 열리지 않고 비늘이 벗어지지 않았으며, 영의 귀가 열리지 않아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계시록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만 한다. 귀있는 자들은 성령의 말씀을 들을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 자, 그를 사랑하는 자에게 열려지는 친교의 비밀인 것이다.

그 말은 아직 충분히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기에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만큼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사랑하거나 다른 것들이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 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한번은 주님께서 “너와 나의 보좌 사이에 아무 것도 두지 말라”는 음성을 들려 주셨다. 주님이 우리와 직접 교통하기를 원하신다. 설교를 통해서나 다른 사람들의 영적 글들을 통해서, 목사의 설교나 강사의 간증을 통해서만 아니라, 직접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는 것이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성령이 가르치시고 진리로 인도하시고 장래 일을 알게 하리라 하셨으니, 장래 일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알고 있는 모든 죄를 자복하고, 자아를 굴복시키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을 마음으로부터 제거하고(자신까지), 주님께로 가까이 나아가 그를 기다리며 그와의 친밀한 교제를 즐거워 해야 한다.

성경에는 마지막 때에 흑암이 깊어지고 어두움이 세상을 덮을 적그리스도의 일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마귀가 제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 알고 전 세계적으로 재난을 가져오고, 배교를 완성하고, 이제 짐승의 인을 받게 할 계획을 착착 진행시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판의 날을 위하여 요엘서 2:28에 약속하신 하나님의 성령을 받고 꿈을 꾸고 환상을 보고 장래 일을 말할 수 있다면, 두려워 하지 않을 뿐 아니라, 남은 자들로서 이 마지막 때의 열방추수에 참예하게 될 것이다.

자기 전에 “주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간단히 기도하고, 꿈에 주님이 말씀하실 것을 기대하라. 매일 하고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관건이다.

당연히 죄를 고백해야 하기에 그리하면 더욱 주님께로 가까이 나아가게 될 것이다. 주님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로 인해 개발된 친밀함으로 자신의 장래에 대한 계획을 주님 께로부터 들을 것이다.

시편 25:14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라."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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