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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세대 Ministry 대표 김영한 목사, '회복의 실마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6-26 04:00

품는교회 담임 김영한 목사.(사진제공=Next 세대 Ministry)

다시 회복이 일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부가 도와주면 교회가 회복될까요? 행사와 프로그램이 더 많아지면, 믿음이 없는 세대는 다시 믿음을 가질까요? 

재정이 많으면, 모든 기독 단체, 선교 단체도 다시 정상적으로 사역할까요? 재정의 문제일까요? 어느 정도는 맞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더 많은 재정을 다음 세대 그리고 다음 세대 목회자에게 지원해 주어야 합니다. 

선교사님들에게도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어야 합니다. 코로나 때, 선교사님들이 한국에 들어오는 것을 우려하였습니다. 다시 나가기 쉽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다시 파송 받고 나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를 통고하기처럼 어렵습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각자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돈이 되든 안 되든 그 사역의 자리를 떠나서는 안 됩니다. 

더 많은 영혼이 코로나 블루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자리를 지키면서, 더 주위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말라기서는 무엇이 문제라고 말하고 있나요? 본문 3장에서도 여전히 지도자들의 문제를 언급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회복의 실마리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줍니다. 그 회복의 실마리는 무엇일까요? 

말라기 3장 1-6절

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1) 하나님은 무엇을 말씀하셨나요? (1절) 

- 하나님의 사자를 보내신다고 하셨습니다. 

2) 하나님의 사자는 어떤 일을 할 것이라고 하셨나요? (1절) 

- 길을 준비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3) 여기 ‘내 사자’는 누구를 말할까요? 

-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 첫째, 말라기가 말라기 자신을 말한 것 같지 않습니다. 즉, 미래에 언약의 메신저 전에 오는 인물을 언급하는 것으로 봅니다. 이 구절은 이사야 40장 3절을 기반하는 것 같고, 세례 요한에게서 완성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말라기와 세례 요한 사이에 이런 특별한 인물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둘째, 이 용어는 말라기 3장 23절에서 언급한 엘라야를 언급하는 것으로 봅니다. 
- 셋째, 이 용어를 아래 1절 아래에 언급된 ‘언약의 사자’와 동일시 되는 것으로 봅니다. 

Who is מלאכי malʾāḵı̂ ‘my messenger’?

      1. This term, which of course is identical to the name ‘Malachi’, probably does not refer to the prophet himself, but rather to someone who will appear in the future (identical to the referent in Mal. 3:15) to act as a forerunner of ‘the messenger of the covenant’ [Gla, TOTC]. 

The two verses are the only places in the OT which speak of a forerunner to the “Day of the Lord”, God’s great day of judgment [NICOT] and rule [Gla]. This passage depends upon Isa. 40:3ff and was fulfilled in the person of John the Baptist [Keil, Mer; NIV], in addition, ‘my messenger’ is identical to ‘Elijah the prophet’ (Mal. 3:23), identified by Christ as John the Baptist (Matt. 11:10) [Mer]. The idea that a collection of forerunners (see below) is meant cannot be entertained, since (a) there was no prophet between Malachi and John the Baptist, and (b) the forerunner is to come immediately before the Lord himself appears [Keil].

      2. This term refers to Elijah of Mal. 3:23 [Adne Kesef, cited in Coh]. Many modern interpreters favor this view. Others propose John the Baptist. Probably the term refers to an ensemble of forerunners, culminating in John the Baptist [NICOT].

      3. This term is (probably [Mer]) identical to מלאך הבּרית malʾaḵ habbərı̂ṯ ‘the messenger/angel of the covenant’ found below in this verse [Mer; David L. Petersen, Late Israelite Prophecy: Studies in Deutero-Prophetic Literature and in Chronicles, 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 Monograph Series, 23; Missoula: Scholars, 1977; cited in Gla].

Pohlig, J. (1998). An Exegetical Summary of Malachi (p. 134). Dallas, TX: Summer Institute of Linguistics.

4) 하나님은 왜 사자를 먼저 보내셨을까요? 

5) 주님이 왜 갑자기 성전에 임하신다고 하셨나요? (1절) 

- 이스라엘이 백성이 구하는 바이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 즉, 이스라엘이 사모하는바, 언약의 사자가 임한다고 하셨습니다. 

6) ‘언약의 사자’는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 여러 인물로 봅니다. 
- 첫째, 이스라엘의 가디언 천사로 봅니다. 
- 둘째, 새로운 언약 안으로 안내하는 천사로 봅니다. 
- 셋째, 모든 언약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심판하는 천사로 봅니다. 
- 넷째, 엘리야로 봅니다.  
- 다섯째, 앞에 언급된 ‘내 사자’와 다른 존재로 봅니다. 오실 주님으로 봅니다. 
- 여섯째, 하나님의 존재로 봅니다. 구약에 변장된 하나님으로 봅니다. 
- 일곱째, 앞에 언급된 ‘내 사자’와 같은 존재로 봅니다. 

    QUESTION—Who is מלאך הבּרית malʾaḵ habbərı̂ṯ ‘the messenger/angel of the covenant’?

      1. He is the titular or guardian angel of Israel [Ibn Ezra, cited in Coh]. Some modern commentators adopt this viewpoint, remarking that ‘covenant’ here must therefore refer more to ‘the covenant community’ of Israel than to the covenant itself [NICOT].

      2. Some consider him to be the angel who will usher in a new covenant, as an angel under God’s direction introduced the Mosaic covenant (cf. Exod. 3:2; Isa. 63:9) [TOTC].

      3. He is an angel who will punish all covenant violations [Rashi, cited in Coh].

      4. He is Elijah (cf. 1 Kings 19:10 for Elijah’s zeal for God’s covenant) [Kimchi and Metsudath David, cited in Coh].

      5.  He is distinct from מלאכי malʾāḵı̂ ‘my messenger’, the forerunner promised earlier in this verse. Christian interpretation tends to identify him with ‘the Lord;’ if one rejects that view, it would appear at least that he is coming at the same time as ‘the Lord’ [TOTC].

      6. He is the angel of the Lord, who often represents God in the OT (e.g., in Gen. 16:7–14, Exod. 3:2–22, and who in fact is only quasi-distinguished from God himself) [Gla, NICOT, WBC; NJB], who in his role is formally identical with האדון hāʾāḏôn ‘the Lord’, i.e., YHWH [Gla]. This is clear from the chiastic structure of this passage, in which the stress is put upon the one coming:

         ו פתאם יבוא אל־היכלו (ûp̄iṯʾōm yāḇôʾ ʾel hêḵālô)
         and suddenly he will come to his temple
           האדון אשׁר־אתּם מבקשׁים (hāʾāḏôn ʾăšer ʾattem məḇaqšı̂m)
           the Lord whom you are seeking
             ומלאך הבּרית אשׁר־אתּם חפצים (ûmalʾaḵ habbərı̂ṯ ʾăšer ʾattem ḥăp̄ēṣı̂m)
           and the messenger/angel of the covenant in whom you delight
         הנּה־בא (hinnē ḇāʾ)
           behold, he will come [Keil, NICOT, S.R. Driver, The Minor Prophets. CB. Edinburgh: T. C. and E. J. Jack, 1906, cited in WBC]. 

Another statement of essentially the same position is that here we have two references to God—in the first the Lord will come to his Temple, and in the second, he will appear as the ‘angel of the covenant’ [Keil]. Christ’s coming fulfilled this prophecy, in that the identity of YHWH was revealed (in himself, the Logos of God [Keil].

      7. He is identical to malʾāḵı̂ ‘my messenger’ above in this verse and different from YHWH [Mer; David L. Petersen, Late Israelite Prophecy: Studies in Deutero-Prophetic Literature and in Chronicles, 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 Monograph Series, 23; Missoula: Scholars, 1977; cited in Gla]. This is so for the following reasons: (a) the term מלאך malʾāḵ used twice in the same passage would be expected to refer to the same person; (b) God (YHWH or otherwise) is never called a messenger; (c) malʾaḵ habbərı̂ṯ ‘the messenger of the covenant’ must mean one coming to announce a covenant, not a messenger promised by the covenant or by God; and (d) John the Baptist was the messenger promised by this passage, as shown by his audience’s reaction to his unwelcome message and by his targeting the spiritual leaders of his day, who could loosely be called Levites, thus fulfilling Mal. 3:3 [Mer].

      Against this interpretation, Gla argues that ופתאם ûp̄iṯʾōm ‘suddenly’ creates a transition in the verse, allowing ‘messenger of the covenant’ to be taken as distinct from ‘messenger’ earlier on; and that in the OT, an angel (malʾaḵ) often reveals YHWH himself, from whom he becomes indistinguishable.

- Pohlig, J. (1998). An Exegetical Summary of Malachi (pp. 135–137). Dallas, TX: Summer Institute of Linguistics.

7) 언약의 사자는 왜 임하여야 했을까요? 

- 레위 지파 사람들, 제사장들, 종교 리더들이 그 역할을 잘 감당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도 율법을 따라 하나님께 순종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언약의 사자를 통해 하나님과 백성과 연결하려 하셨습니다. 

8) 1절은 어떤 다른 성경과 유사한 내용을 담고 있나요? (1절) 

- 출애굽기 23장 20절을 떠오르게 합니다. 
- 출애굽의 상황은 말라기가 직면한 것과 유사했습니다. 
- 언약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필요했습니다. 
- 두 본문 모두 천사 혹 메신저에 대해 말했습니다. 

  Of what passage is this verse reminiscent?
It is reminiscent of Exod. 23:20, because of the similarity in wording. Indeed, the Exodus situation was similar to that faced by Malachi: in Exodus, a covenant was prepared for YHWH’s people. Malachi also speaks of a new covenant in preparation. Both passages speak of an angel/messenger (מלאך malʾāḵ) [Gla].

- Pohlig, J. (1998). An Exegetical Summary of Malachi (p. 133). Dallas, TX: Summer Institute of Linguistics.

2.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3.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

1) 언약의 사자가 임하시는 날은 어떤 일이 벌어진다고 하셨나요? (2절) 

- 아무도 능히 당하지 못하고, 
- 언약의 사자가 나타나는 때에 누구도 능히 서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2) 언약의 사자는 어떤 존재라고 하셨나요? (2-3절) 

- 금을 연단 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2절).
- 은을 연단 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들을 깨끗하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 그들을 금, 은같이 그들을 연단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 그리하여 공의로운 제물을 하나님께 바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3) 정말 하나님의 사람들을 어떻게 회복시킬 수 있을까요? 조국 교회를 어떻게 다시 온전하게 세울 수 있을까요? 

4. 그 때에 유다와 예루살렘의 봉헌물이 옛날과 고대와 같이 나 여호와께 기쁨이 되려니와
5.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점치는 자에게와 간음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와 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하게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하게 하며 나를 경외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언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6.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

1) 언약의 사자가 임할 때 어떤 일이 다시 일어난다고 하셨나요? (4절)

- 유다와 예루살렘의 봉헌물이 옛날과 고대와 같이 하나님께 기쁨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 앞에 회복이 있을 때 헌물, 즉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진정으로 드리게 되고, 하나님의 기쁨이 됨을 말씀하셨습니다.
- 조국 교회가 회복되면 예배 그리고 그 예배 중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헌물을 드릴 자들이 있게 될 것입니다. 

2) 하나님은 돌이키지 않는 자들을 심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저주를 받은 자는 누구라고 하셨나요? (5절) 

- 점치는 자, 
- 간음하는 자,
- 거짓 맹세하는 자, 
- 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하게 하는 자, 
-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는 자, 
- 나그네를 억울하게 하는 자, 
- 하나님을 경외하지 아니하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3) 나 자신은 하나님 앞에 어떤 자인가요? 악을 행하는 자인가요? 아니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인가요?

4) 나 자신은 가정, 공동체, 세상에서 어떤 영적 섬김이가 되어야 할까요? 

5) 오늘 말씀 중 받은 도전 혹 은혜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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