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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한인교회 에스더윤 전도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Bible Time: 6/23/2022]-에베소서4:17-32
[감각 없는 자]
[엡 4: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마음이 굳어져 양심의 가책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자들을 향해 감각 없는자 라고 하였습니다. 죄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린 자들은 방탕하고 추한 일에 대해 수치스럽거나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양심이 굳어버린 자의 삶은 도덕적 책임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지식, 학벌, 권력을 가진 자가 악한 길에 들어서면 모든 부도덕에 악한 열매들을 맺게 됩니다.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항상 즐겨합니다. 자기중심적인 이기주의자들은 자기편리대로 해석하며 자기유익을 위해 선한 일을 버립니다.
그리스도안에 거하는 자들에 삶의 태도를 보면 32절에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자들은 말씀을 따라 선한 열매들을 맺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벗어나 살아가는 삶은 잠시 좋고 만족스러운 것 같지만 오래 지속되지 못합니다.
세상풍조에 휩쓸려 감각 없는 자로 살아가서는 안 되겠습니다. 악법인 것 알면서 서명을 하고 죄를 가볍게 여기며 악을 전파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죄에 대해 민감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잘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