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시 83:1-18
하나님의 침묵에 요청하는 기도
이스라엘을 멸절하려 주변 나라들이 동맹하고 있다. 눈에 보인다. 이스라엘은 지켜 낼 힘이 없다. 하나님은 그져 보고 계신듯하다. 아삽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고 강력히 요청하는데 그 기도의 중심에는 하나님의 높임이 있다.
“여호와라 이름하신 주만 온 세계의 지존자로 알게 하소서.”
살다보면 세상에 너무 뒤쳐지고, 내가 하나님을 올바로 믿고 있나 싶고 아무런 감동이 없이 살아갈때가 있다. 아브라함의 전생애에 하나님과 대화한 부분을 보면 열번이 안된다. 어림잡아 10년 한번 나타나신 것같다.
그래서 믿음이 필요하다 말씀하시 않고 감동이 없어도 하나님은 오늘도 살아계시고, 일하고 계신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