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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김해 우리는교회 심석보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말씀 : 시편 83편 1-18절
1.하나님을 찾는 우리!
악인들은 자신들과 다른 길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멸망시키고자 모의합니다. 모든 이방 나라들이 연합하여 공격을 합니다.
그들의 공격이 너무나 강해보이고, 악해서 시인은 하나님을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묵묵히 계시지 말 것을, 일어나셔서 원수를 심판하실 것을, 그들이 부끄러워하고 돌이키도록!
시인은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이 신 중의 신이시며, 주님이 가장 높으신 분임이 선포되길 원했습니다.
우리는 삶 가운데 찾아오는 갈등 앞에 주저앉아 우는 것이 아니라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가지고,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참 신임을 믿고,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우리 삶을 살펴달라 기도해야 하고, 우리의 원수를 갚아달라 기도해야 하고, 우리 삶에 하나님이 누려지길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2.결단
내 인생에 찾아오는 갈등이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내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로 오기도 합니다.
나는 시인처럼 하나님을 찾습니다. 하나님 외엔 찾을 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어찌될까요? 하나님이 부르짖음에 응답하십니다.
내 기도를 통해, 삶을 통해 주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드러나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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