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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온누리침례교회 조민수 담임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욥기 14:15]
15. 주께서는 나를 부르시겠고 나는 대답하겠나이다 주께서는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기다리시겠나이다
"하나님만이 인생의 소망되십니다"
나무는 잘려도 소멸되지않고 다시 싹이 나며 자라지만 우리 인생은 죽음 앞에서 나무와 같은 소망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생명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안에 계실 때 우리는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 주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살아있지만 죽어있는 인생입니다. 무한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바라보실때 찰라와도 같은 짧은 인생인데 예수님이 없다면 영생이 없으므로 죽어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있을 때 우리는 생명이 있습니다. 고난가운데에서도 부활의 소망이 있기에 이겨나갈 수있는 힘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유한한 인생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만이 인생의 소망임을 고백하는 성도가 되길 축복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