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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하나님의 말씀 묵상 정성민 대표./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I. Find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계신 그곳이 어찌나 그리 아름다운지요!
그 아름다운 곳을 집으로 삼고 아버지와 함께 사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그렇게 아버지께 힘을 얻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그래서 나의 온몸과 온 마음이 아버지의 집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 아버지의 집에 사는 하루가 다른 곳들에서의 천날 보다 더 좋습니다.
정직하게 사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을 아끼지 않고 주시는 주님!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One Point>
주의 집에서 사는 하루
II. Feel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허락해주신 하루하루가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흘러가지 않고, 아버지 앞에 아름답게 쌓이기를 기도하며 삽니다.
그런데 그 하루가 가장 가치 있게 쌓이는 것은 그 하루 동안 주의 집에서 사는 하루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주의 집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좋으니 말입니다.
그 집은 정직한 자들이 사는 집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제가 주도해서 거짓말 한 것들이 있습니다.
돈을 더 아껴보려고, 귀찮은 일 좀 그만해보려고 그랬습니다. 이것을 저의 죄로 고백합니다. 용서해주세요.
III. Want
사랑하는 내 아들 성민아, 나의 집에는 정직하게 나만을 의지하는 자들이 들어올 수 있단다.
그런데 그렇게 정직하고, 나만을 의지하는 자들에게 지나야 하는 것이 있단다. 그것은 바로 눈물의 골짜기란다.
거짓말을 하지 않았기에 겪어야 하는 비용이 있고, 번거로워지는 일들이 생기기 때문이지.
그러나 나는 그런 자들의 태양이며 방패다. 그들에게 은혜와 명예를 주는 하나님이다.
아빠는 이 좋은 것으로 우리 아들에게 주고 싶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IV. Walk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의 믿음 없음을, 아버지의 마음을 근심하게 해드린 것을 죄로 인정하고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해주세요.
눈물의 골짜기를 걷기 싫어서 정직하지 못했습니다. 가을비가 우물을 채워 주는데, 가을비에 젖을까봐 피해갔습니다.
조금 더 담대하게, 조금 더 부지런하게 조금 더 정직하게, 조금 더 하나님 의지하며 하나님 아버지 집에 살고 싶습니다.
성령님 저를 아버지 집으로 인도해주시옵소서.
V. Worship
하나님 아버지 집에서 살도록 정직하게 인도해주시는 성령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