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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김해 우리는교회 심석보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말씀 : 시편 84편 1-12절
1.주님께 속한 기쁨
하나님께 속한 자가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전에서 예배하고, 삶 가운데 하나님의 복을 누리고, 하나님이 기도를 듣고, 기도의 응답을 누리는 인생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지만, 자신이 누리는 것 중에서 가장 행복하고 기쁨이 되는 것은 주님의 성전에서 주님을 예배하는 것이라 고백합니다.
주님의 집에서 주님을 예배하는 하루가 다른 곳의 천 날보다 좋고 귀하다 선포합니다. 세상에서 높은 자리에 있기보다 주님 전에서 보잘 것 없더라도 그것이 더욱 좋다 고백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주님은 어디에 위치해 있습니까? 주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은 어떠합니까?
세상에서 좋다하는 여행지, 좋은 음식, 좋은 옷, 좋은 것보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순간이 가장 아름답고 소중하면 좋겠습니다.
주님을 누리고, 찬양함으로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누리고, 주님의 자녀로 살아감으로, 하나님 주시는 좋은 것도 누리는 놀라운 복을 받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2.결단
매일 교회로 몸을 움직입니다. 교회를 보는 순간 행복합니다. 왜 이렇게 좋을까 생각을 해보지만, 이유도 없이 좋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하나님이 누려지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의 기도가 있고, 하나님을 갈망하는 열정이 있습니다.
물론 예배당으로 교회를 넘어 삶이 교회가 되고, 나 스스로가 교회가 되어가야 하지만, 또 다른 특별함이 누려집니다.
내 평생에 주의 집을 사랑하고,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장 귀하게 여기겠습니다. 주님 주시는 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