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영도문화도시센터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최상기 기자] 영도문화도시센터(센터장 고윤정)는 오는 29일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공연배달 <당신을 위한 예술배달>을 운영한다.
작년 영도문화도시센터는 새벽시장, 버스 종점, 산복도로 등 문화예술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찾아가 일상을 치유하는 문화공연을 영도 곳곳에서 펼쳤다.
올해 추진되는 <당신을 위한 예술배달>은 전년도 비해 참여 대상과 횟수를 확장한다. 영도구 주민에게 즐거운 문화예술을 선사하고 시간, 거리, 마음 접근성을 고려하여 문화활동을 원하는 영도 곳곳을 직접 찾아가 문화공연을 배달한다.
앞서 신청접수를 통해 최종 선정된 영도구 관내 10개 기관 및 단체에 지역 출신의 공연기획자(고민지 음악당 라온 대표)와 협력해 동네 예술가 등이 참여하는 맞춤형 문화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유아에서부터 노년층까지 문화도시 영도만의 문화감수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참여자들이 원하는 장르의 공연이 각기 펼쳐지며 하반기에는 영도에 거주 중인 개인의 사연을 신청받아 한 사람(가족)을 위한 공연 및 주민의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배달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하반기 모집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8월 중순 영도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www.ydc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영도문화도시센터 커뮤니티사업팀(☎051-418-1865)으로 문의하면 된다. inchu5509@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