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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하나님의 말씀 묵상 정성민 대표./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I. Find
과거에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해주셨습니다. 하나님 이번에도 다시 한번 죄를 용서해주세요.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신 행복을 기억해주세요. 내가 순종으로 화답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존경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선물은 구원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높이고 존경할 때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며 사랑과 진리가 서로 만나고, 의와 평화가 입맞출 것입니다.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주십니다. 앞서 가시며 우리의 길을 인도해주십니다.
<One Point>
다시 한번
II. Feel
연약하고 악하다 하지만 너무 자주 넘어지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특히 같은 죄를 반복하는 모습을 또 보게 될 때마다 낙심하고 낙담하게 됩니다. 권위자를 대하는 태도나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 뒷담화 하는 모습이나 여전한 모습에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신실하신 성품에 의지하여 다시 한번 하나님께 용서를 구합니다. 오늘 본문의 시인처럼 말입니다.
III. Want
사랑하는 내 아들 성민아, 아빠는 우리 아들이 회개하는 것을 얼마나 기다리는지,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른다.
아빠는 우리 아들과 어색함이 전혀 없이 온전히 화평만을 누리는 상태를 가장 좋아한단다.
언제라도 다시 한번 아빠에게 나아오렴. 너의 구원자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아올 때면 언제라도 나는 너를 용서해줄 것이니 말이다.
아빠는 우리 아들의 삶에도 아빠의 영광이 임하길 원한다. 사랑과 진리가 만나서, 의와 화평이 입맞추길 원한다.
필요한 것이 모두 채워지고, 아빠가 앞서가서 준비한 길로 오기를 원한다.
사랑한다 아들아.
IV. Walk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빠의 변함없으심으로 인해 저는 오늘도 아빠의 자녀로 살아갑니다.
우리가 죄를 자백할 때면 변함없이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직 주께만 소망을 두고,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저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또 기회를 간구하는 사람이겠지만, 제가 민망하지 않게 또 나아가 구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 아버지는 미쁘셔서 변함없으시기 때문입니다.
V. Worship
미쁘셔서 우리가 죄를 고백할 때면 언제라도 용서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