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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시 85:1-13
하나님으로 인해 불가능이 가능해지다.
“인애와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생각하면 나같은 인간은 바로 다시 흙으로 돌아가 영원한 암흑에 처해져야 한다. 내가 나를 봐도 그러다. 그러나 죽이지 않으시고 살리시며 그의 품으로 품으신다.
내가 아직 거룩해지지 않았음에도 주안에 거할 수 있음은 하나님의 진리가 희석되지 않고서야 성립될 수 없다.
이렇듯 인간의 논리로는 의와 화평은 대립되고, 인애와 진리는 동시에 설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을 가능하게 하셨다.
나는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해 숨을 쉰다. 그리고 그분의 진리를 사모한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