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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 '말씀이 일상으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01 04:04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말씀이 일상으로! 그 가교는?

(막 9:31) "이는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또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죽임을 당하고 죽은 지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연고더라"

1.
죽임을 당하고 죽은 지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는 것을 말씀하심은 공식적으로 두 번째 입니다. 지금의 우리는 금방압니다. "음 예수님이 고난을 받으시고 무덤에 장사지내셨다가 3일만에 부활하신 일이라고" 그런데 당시의 제자들을 여전히 깜깜합니다. 

2.
모릅니다. 알아차리질 못합니다. 눈치코치도 안보입니다. 오히려 엉뚱한 말과 행동을 합니다. (막 9:33-34) "가버나움에 이르러 집에 계실새 제자들에게 물으시되 너희가 노중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 하시되 [34] 저희가 잠잠하니 이는 노중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론하였음이라"

3.
자리 다툼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크냐하고 쟁론이나하고 있습니다.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것으로 서로 다투었습니다. 누가 가장 위대하냐 하고 서로 다투었습니다. 누가 제일 높은지를 놓고 서로 다투었습니다. 이러한 것이 제자들의 모습이라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4.
은혜로운 말씀을 잘 듣고 싸웁니다. 누가 주인인가를 다툽니다. 특히나 목사님들이 회의 하기전에 말씀을 전하고 듣습니다. 그리고 회의가 진행되면서 열기를 더합니다. 감정, 기분이 도를 넘어 갑니다. 급기야는 말씀과는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것을 봅니다.

5.
개인의 일상은 어떤가요? 아침에 큐티 말씀을 보고 은혜를 누립니다. 일상으로 가서는 어떻게 합니까? 아침에 모습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에서 자신도 놀랄것입니다. 

6.
말씀의 은혜을 받고 일상으로의 연결을 위해 믿음의 고백이 필요합니다.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이 고백은 말씀과 일상을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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