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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온누리침례교회 조민수 담임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까닭 없이 형제를 볼모로 잡으며 헐벗은 자의 의복을 벗기며 (욥22:6)
"까닭없이 성도를 모함하지 않아야 합니다"
엘리바스는 욥이 고난을 받는 이유가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며 재물을 모으고 고아와 과부를 돕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능력을 부인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엘리바스의 모든 말들은 욥을 무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욥의 친구들은 하나님을 알았지만 지식적인 하나님만 알고 있었습니다. 지식적으로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신실한 성도들을 상처줄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성도들은 사랑을 말하고 어떤 경우에도 주님을 신뢰합니다. 그러나 지식적인 사람들은 진실한 성도들을 질투하고 판단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주님을 만나고 사랑하는 성도되길 축복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