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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담임 문요한 목사.(사진제공=선한목자교회) |
(시편 119편)
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하나님의 생명으로 새롭게 태어난 자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고 또 그렇게 살게 됩니다.
그렇다고 전혀 죄를 짓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마귀의 공격과 육신의 연약함 때문에 죄를 짓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죄에서 멀어지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죄를 묵상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여 마음과 생각을 새롭게 하십시오.
당신은 자연스럽게 죄와 멀어지고 하나님과 가까워 지게 될 것입니다.
(시편 119편)
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날마다 배불리 먹고 계십니까?
당신은 말씀을 가진 자입니다.
오직예수!!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