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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예수사랑교회 이성웅 목사, '하나님께 감사의 찬송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02 05:00

워싱턴 예수사랑교회 이성웅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하나님께 감사의 찬송을! 이웃에게 축복과 기도를!

하나님께 감사의 찬송을!

저녁기도회에 나눈 시편의 말씀을 통해 강력하게 제 마음 속에 넣어주신 마음입니다. 

시인은 어떤 상황과 현실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과 민족과 나라를 다스리시는 여호와이심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억울함과 까닭없는 비방과 조롱을 받을 그 때에도 여전히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선하심의 빛이 성도에게 비치고 있음을 선포합니다. 

그래서 시인은 무슨 일을 만나든지, 무슨 상황에 처할지라도 자신은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송하기로 마음을 확정합니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감사로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시 108:1)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최악을 최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광야의 삶도 마침내 복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는 감사의 찬송을 올려 드려야 합니다. 환경과 현실과 상관없이 하나님은 감사의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이웃에게 축복과 기도를!

“그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더니 복이 그를 멀리 떠났으며 또 저주하기를 옷 입듯 하더니 저주가 물 같이 그의 몸 속으로 들어가며 기름 같이 그의 뼈 속으로 들어갔나이다” “시 109:17~18)

저주하기를 좋아하는 자는 그 저주가 자기에게 임한답니다.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않는 자에게는 복이 멀리 떠난답니다. 누군가를 비방하는 자에게는 그 비방이 자기에게 임할 것입니다. 저주와 비방을 옷 입듯 하는 자에게는 그 저주와 비방이 물 같이 그의 몸 속으로 들어가고 기름 같이 그 뼈 속으로 들어간답니다. 

저주하지 맙시다. 비방하지 맙시다. 정죄하지 맙시다. 험담하지 맙시다. 대신 용서합시다. 축복합시다. 관용을 베풉시다. 긍휼을 행합시다. 그리하면 그 용서와 축복과 관용과 긍휼이 자신에게 임할 것입니다. 

우리가 축복하는 그 사람이 하나님께 그 축복을 받을 자격이 없으면 그 축복이 오히려 그 사람을 축복하는 우리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일은 원수까지도 축복하는 것입니다.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롬 12:20~21)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벧전 3:8~12)

하나님께는 감사의 찬송을!
이웃에게는 축복과 기도를!

사랑합니다.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 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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