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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교회 김규태 목사, '죄인의 간구와 소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03 04:00

하늘사랑교회 담임 김규태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시편 25:1-22
죄인의 간구와 소망, 주님의 영원한 인자하심

오 여호와여, 주의 길을 내게 보여 주소서. 주의 길을 내게 가르쳐 주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인도해 주시고 가르쳐 주소서. 주는 나를 구원하실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하루 종일 주만 바라봅니다(4-5절).

내가 주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여전히 세속적인 가치관 위에 내 삶의 근거를 두고 있음을 발견합니다.

목회도, 삶도, 사랑도 주님의 가르침을 따르기보다 내 감정과 욕구에 따라 결정하고 행동할 때가 자주 있습니다. 때로는 세속적인 욕망과 주님의 인도를 교묘히 뒤섞어 놓을 때도 있습니다.

주님, 저에게 주님의 길을 가르쳐 주소서. 제가 곁눈질 하지 않고 항상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주님의 진리가 이 세상 그 어떤 성공보다 크게 느껴지게 하소서.

내가 주를 바라오니 성실과 정직으로 나를 보호하소서(21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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