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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열매맺는교회 이재식 목사, '주소 속에 담긴 의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03 05:00

충주 열매맺는교회 담임 이재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주소 속에 담긴 의미를 새깁니다.

이름 속에는 많은 의미와 기대가 녹아져 있습니다. 자녀의 이름 속에는 자녀를 향한 부모님의 기대가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이름을 정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기도한 후에 최종적으로 지은 이름이 열매맺는교회 입니다.

이름 짓는 것이 쉽지 않지만 어떤 이름으로든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소는 내 마음대로 지을 수 없습니다. 정해진 주소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신축하여 이사 온 교회 주소는 호암동 973번지 입니다. 도로명은 호암수청1로 59입니다. 우리 마음대로 정한 주소가 아니라 정해진 주소입니다.

정해진 도로명 주소에 녹아있는 의미와 기대가 무엇일까? 묵상해 봅니다. 우리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은 무엇인가? 묵상해 봅니다.

예수님이 필요한 사람들은 열매맺는교회가 있는 호암수청1로 59로 오구 열매맺는교회에 온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오구 이쁜 내(하나님)자녀로 삼아주시고

열매맺는교회 이름 속에 녹아있는 기대와 사명 뿐 아니라 도로명 주소인 호암수청1로59에 담겨있는 기대와 사명을 가슴에 새깁니다.

우리의 이름 속에 녹아있는 기대와 사명을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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