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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온누리침례교회 조민수 담임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욥기 23:3]
3. 내가 어찌하면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의 처소에 나아가랴
"고난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욥은 자신이 당하고 있는 고난이 너무나도 무거운데 계속해서 하나님의 손이 자신을 누른다고 말합니다. 이 말은 자신이 겪고 있는 고난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욥은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욥은 이모든 고난의 이유가 하나님께서 자신을 연단하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고난의 때에 탄식과 원망보다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은 오직 십자가위에서 대속의 피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미암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화목하고 평안을 누리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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