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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 도중하차 하지 말자
(막 10:34)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1.
요즈음은 인권이라는 이름아래 학대하는 것을 엄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사람의 인권을 넘어 동물도 학대해서는 안되는 세상입니다.
2.
본문은 예수님의 사역중에서 죽으면 살아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3번째 하시는 말씀입니다. 첫 번째는 처음이라 몰랐다고 해도 두 번 하셨고 3번째 말씀하시면 알아들어야 하는 것아닌가요? 한두번이 아니라 세 번째인데?
3.
우리도 일상에서 알아들을 수 있는 것은 한 두 번 말 하면 그냥 알아 듣습니다. 그런데 모르는 것은 10번을 들어도 모릅니다. 그냥 백지입니다.
4.
세 번째 같은 말씀을 들은 제자들의 상태를 봅니다. (막 10:35-37)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의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6]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37] 여짜오되 주의 영광 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이번에는 야고보와 요한입니다.
5.
구하는 바를 주셨습니다. 이제도 구합니다. 우리에게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해 주세요. 예수님이 죽는다는데 한 자리주세요. 죽는다는데 자리욕심을 부립니다.
6.
우리는 어떻습니까? 초상집에서 재산으로 싸우는 상주들의 이야기를 접합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야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님의 하신 말씀을 믿습니다. (요 2: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및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7.
일상에서 부활의 증거를 통해 만들어진 문장이요 고백입니다.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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