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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생명교회 조태성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 집(천국)과 직장이 가까울 때 행복하다!
1.
인문학 강의를 듣고 있었어요. 투자를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를 설명하시는데요. 강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출근 시간이 30분 걸리는 사람과 3시간 걸리는 사람의 행복이 같을까요? 맞아요. 결코 같을 수 없죠. 집이 그래서 중요해요.>
2.
성령님과 마음속으로 교제 나누며 강의를 들을 때 감동을 주시는 지점이 있어요. 우리는 최고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 나라라는 집을 소유했어요.
우리가 성전이고요. 우리가 머무는 곳이 성전입니다. 우리가 있는 곳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성령님을 통해 예수님 우리와 동행해주셔서지요.
3.
이 진리가 가깝게 믿어지면 행복해집니다. 이 진리가 멀게 느껴지면 불행해집니다. 이 진리를 품고 움직이면 행복합니다. 이 진리안에 거하지 못하면 불행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고 여기는 고통이 있습니다. 그 고통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발생합니다.
4.
그런데 우리는 거기서도 성령님을 통해 동행하시는 예수님을 발견하는 사람들입니다. 아니, 오히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고난보다 예수님이 더욱 실재로 가깝게 느껴지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내 안에 하나님 나라, 천국이라는 집이 이미 임하여 있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안타까운 건 구원받은 사람들은 자신이 인정하지 않아도 천국의 집이 임했거든요.
5.
그걸 인정하지 않고 불행하다고 여기며 사는 것이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렇게 스스로 불행하다고, 이생망이라고 믿는 것이 두려운 일이지요.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3:16)
6.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17:21)
부디 이 진리의 말씀이 성취되었음을 믿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담대하게 하루하루를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에도 나누었는데요. 이렇게 고백하며 담대함을 가지길 소망합니다.
7.
<나는 하나님 나라가 임한 사람이다.
내 속에 천국이 임하였다.
천국이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할렐루야~! 오늘도 성령님과 함께 샬롬입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