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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히 3:7-19
매일 피차 권면해야 한다.
출애굽의 기적을 경험한 세대들이 있다. 성경에 전무후무한 역사였고 이방인들을 떨게 한 하나님의 큰 권능을 보았다. 그러나 그들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향해 완고한 모습과 불신의 모습을 보임으로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다.
기적을 보고 한때 큰 은혜를 본 사람들은 왜 완고해졌을까?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죄는 단순히 죄로 끝나지 않는다. 우리 삶을 무겁게 하고, 마음을 완고하게 하고 결국 구원에서 떨어지게 하는 무서운 암같은 존재이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은 나를 죄에서 멀리하도록 경고하고 권면한다. 감사한 아침이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