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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하나님의 말씀 묵상 정성민 대표./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I. Find
하나님은 우리에게 안식을 주신다. 심지어 안식을 알려주시기 위해 쉬지 않으셔도 되는 분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일곱번째 날에 쉬셨다.
즉 여섯번째 날에 창조된 사람이 처음 경험한 날은 쉬는 날이었다.
그렇게 우리에게 쉼이 중요하다. 여기서 쉼은 세상이 말하는 쉼과 다르다.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는 참된 쉼을 이야기 한다.
오늘 히브리서 본문은 이야기한다. 안식은 “믿음”에서 시작한다고 말이다.
그리고 그 믿음을 위해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진정한 안식은 믿음에서 오고, 믿음은 하나님 말씀에서 온다.
II. Feel
요즘 내 마음이 불안하다. 평안을 누리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고 싶은 것은 평안이다. 진정한 안식으로부터 오는 평안이다.
지금 이를 누리지 못함은 결국 믿음이 없기 때문이구나. 그래서 말씀을 매일 붙잡을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말씀을 들을 때 생기니 말이다.
하나님 아버지, 그래서 저는 아버지의 말씀이 참 좋습니다. 하루 중에 아버지 말씀 앞에 나오는 시간이 가장 좋습니다.
분명 어제도 믿음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오늘도 안식을 참되게 누리지 못하는 제게 또 말씀을 통해 믿음 굳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III. Want
사랑하는 내 아들 성민아, 이것이 내 나라의 비밀 중 하나란다.
나는 매일매일 네 마음에 말씀의 씨를 뿌려준다. 오늘 너의 마음이 옥토 밭이 아니여서 씨가 말라죽을지라도, 나는 내일 또 네 마음에 말씀의 씨를 뿌려줄 것이다.
나는 변함없이 신실하게 너에게 은혜와 긍휼을 베풀어주는 인자한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아들아, 또 불안해질때면 아빠에게 나아오렴. 아빠는 변함없이 또 우리 아들 마음에 말씀의 씨앗을 뿌려줄테니 말이다.
네 마음이 옥토밭으로 준비되는 그 날, 30배, 60배, 100배의 열매 맺게 될 날을 아빠는 기대하고 있다.
결국 아빠가 자라나게 할테니 기대하여라.
IV. Walk
신실하고 미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의 성실과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성실하심과 미쁘심이 오늘도 저를 살게 하는 줄 고백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 인생에서 저에 대해 자랑하고 나타낼 것이 없습니다.
제가 오늘을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로 살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성품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또 믿음이 없어 불안해하는 저에게 말씀해주셔서 참된 안식에서 오는 평안을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믿음 없음을 도와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V. Worship
믿음이 없어 늘 불안하고 염려하는 저에게 변함없이 말씀해주시고 믿음으로 참된 안식에서 오는 평안을 누리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