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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랑선교교회 김데이빗 선교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믿음의 여인, 기쁨의 찬양"
누가복음 1:39-56
엘리사벳은 성령의 충만함으로 '내 주의 어머니가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가'(눅1:43)의 고백을 한다. 마치 성령의 충만함으로 베드로가 한 고백과 같다.
이렇게 저절로 알고 깨닫게 하는 성령의 역사가 오늘도 내 삶을 한순간 한순간 이끌어 가고 계심을 신뢰한다.
세상이 보기엔 세상에서 제일 한심한 여자 둘이 있는 석 달... 마리아와 엘리사벳이 예수와 요한을 품고 함께 한 석 달...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복음의 핵심들이 모여 지낸 은혜의 기간...
제 삶에도 그런 석 달이 꼭 있게 해 주세요. 비전을 품고 있는...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