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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히 4:1-13
두려워 할 것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함이라.
가속화 되는 온난화가 다음세대, 그 다음세대에 어떤 재앙을 줄지 두렵다. 가깝게는 이사갈 마땅한 집이 없을까 염려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모든 두려움보다 더 앞선 두려움, 깨어있음이 필요한 것이 있다.
생의 맨 마지막 순간에 부를 그 이름을 차마 부르지 못하는 믿음에서 멀어진 사람이 될까하는 것이다. 설마 나는 아니겠지... 아니라는 보장은 없다.
어떻게 신앙의 자리에 나오는데 구원에 이르지 못할 수 있을까? 답은 말씀에 나와 있다.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그렇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데, 말씀이 자신의 믿음과 연결되지 않을 수있기 때문이다. 바로 나에게 주시는 좌우에 날이 선 검같은 말씀이다.
“주여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믿음에서 떨어지지 않게 붙들어 주소서.”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