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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성민 교수.(사진제공=감리교신학대학교) |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 46:3)
시편기자는 하나님이 피난처가 되셔서 바다에 해일이 일고 태풍이 몰려와 산을 흔들지라도 두렵지 않다고 고백합니다.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이 탄 배가 큰 풍랑을 만났을 때에, 예수님은 바다를 향해 고요하라고 명하셨고, 바다는 잔잔해 졌습니다.
오늘도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상의 풍랑이 잔잔해 지기를 선포하십시오. 평안을 주실 줄 믿습니다. 찬미예수.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막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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