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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 전에는 무익 이제는 유익
(몬 1:10-11)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11] 저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1.
사도바울이 부활의 복음 때문에 감옥에 갇혀있을 때 그곳에서 오네시모를 만나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게 됩니다. 본문에 의하면 오네시모가 전에는 무익했지만 이제는 유익하다고 기록합니다.
2.
우리도 삶의 현장에서 전에는 무익했으나 이제는 유익한자 되길 원합니다. 전에는 실수를 했지만 이제는 유익한자되길 희망합니다. 성경도 이를 여러차례 언급합니다.
3.
(벧전 2: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벧전 2:25)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엡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4.
저도 지난날들을 생각합니다. 어제까지는 어리석었지만 오늘은 새롭게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평범한 그리스도인으로 주의 사역자로 담임목사로 이제는 퇴임한 원로목사로 살아갑니다.
5.
어떠한 사역의 모습으로 있다 할지라도 동일한 것은 믿음의 고백입니다.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분명 전에는 무익했으나 이제는 유익한자입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