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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돗과 함께 읽는 성경 정이신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 성경이 들려주는 오늘의 양식(마가복음)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면, 성령님이 복을 줍니다. 교회 일을 하는 동안 벌지 못했던 경제적인 가치를 다른 수단을 통해 채워줍니다.
그런데 만약 우리가 그렇게 살지 않으면, 성령님이 주는 복이 없기에 우리 스스로 그 경제적 가치를 충당해야 합니다. 나중에 인생정산을 해보면 들어간 돈은 같습니다. 그러나 출처가 다릅니다.
어떤 이는 자기가 번 돈으로 생활했고, 어떤 이는 성령님이 주는 돈으로 생활했습니다.
어떤 게 더 낫겠습니까? 따라서 나귀 새끼라고 핑계 대면서 주저하기보다는, 예수님이 나를 부르실 때 그냥 “아멘!”하고 가는 게 좋습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