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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히 4:14-5:10
권면할 충분한 자격을 지니신 예수 그리스도
어려움을 통과하고 나면 그것이 무용담이 될 가능성이 크고, 같은 어려움을 통과하지 못하는 사람을 무시하기 쉽상이다.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님은 모든 유혹을 똑같이 경험하시고 이겨내셨으며, 우리의 연약함을 깊이 공감하시며 이겨내길 격려하시는 최상급의 인격을 가지신 분이시다. 닥달하지 않으시고, 낮게 보시지도 않으시고 승리하여 행복해지기를 격려하시고 권면하시는 좋으신 분이시다.
오늘도 주님 앞에 나갈 수 있는 이유는 나의 의가 아닌 그분의 긍휼하심임을 기억하며 찬양으로 나아간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