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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복음선교회 대표 김정수 목사, '하늘에 보화를 쌓는 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07 04:00

원형복음선교회 대표 김정수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너의 남은 날 수를 계산해 보아라(시 90:1-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시 90:12)

우리의 인생은 풀과 같이 허망합니다.
20살에서 80세까지 “나의 삶”을 산다고 하면, 우리는 기껏 720달을 사는 셈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제 120달 정도 살 날이 남았습니다.
올해에 벌써 6개월을 후떡 보냈으니, 이제 114달 남은 셈입니다.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약 4:14).

우리는 적신으로 왔고 적신으로 돌아갑니다.
일장춘몽처럼 지나가는 우리의 일생 동안에 이 땅의 것들에 집착할 것이 없습니다.
진리의 복음 안에서 죄와 상관없게 된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면서, 하늘에 보화를 쌓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우리는 남편이신 그리스도의 현숙한 여인들입니다.
우리는 “밭을 간품하여 사며 그 손으로 번 것을 가지고 포도원을 심으며… 후일을 웃”을 것입니다(잠 31:16, 25).

Count your remaining days (Psalm 90:1-12)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Psalm 90:12)

Our lives are empty like grass.
If we were to live “my life” from 20 to 80 years old, we live at most 720 months.
In my case, I now have about 120 months to live.
I have already spent six months this year, so now I have 114 months left.
“Whereas you do not know what will happen tomorrow. 
For what is your life? 
It is even a vapor that appears for a little time and then vanishes away” (James 4:14).

We came empty-handed, and we will return empty-handed.
There is nothing to cling to the things of this earth during our lifetimes that pass like a nightmare.
In the Gospel of truth, we have nothing to do with sin and wait for the Lord to come again.
And blessed are those who are laying up treasures in Heaven waiting for the Second Coming of the Lord.

We are virtuous women of Christ, our husband.
“She considers a field and buys it; 
From her profits she plants a vineyard… 
She shall rejoice in time to come” (Proverbs 31:16, 25).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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