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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큰빛교회 파송 조남홍 선교사.(사진제공=한국 불어권 선교회) |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창 4:7
마음과 생각에 유혹이 들어올 때, 그것을 처리하고 다스리지 않으면 결국 죄악된 행동을 하게 되는데, 이는 처음 유혹을 받을 때부터 그에 대한 반응을 결정하기 전까지의 시간 중에 많은 것이 결정되는 중요한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가인은 하나님이 자신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아벨을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시샘 어린 분노가 가인의 마음속에 슬며시 들어오고, 살인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습니다.
하나님은 죄가 그의 인생의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며 들어올 기회를 찾고 있다고 경고하셨습니다.
죄에 압도당하기 전에 얼른 끊어 버려야 할 때였는데 불행히도 가인은 죄를 다스리지 못했고, 대신 죄가 그를 정복하여 그의 인생을 파괴해 버렸습니다.
예기치 못한 유혹의 순간에 성령께서 우리의 생각과 간정이 이끌어 가는 방향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경고해 주시는 것을 깨닫는 순간, 우리 인생의 뭉 앞에 웅크리고 있는 죄를 다스려야 합니다.
비참한 결과를 가져오기 전에, 우리 삶의 문 앞에 있는 죄를 다스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경고에 주의하면 불필요한 고난을 피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감사의 아침입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