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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바기오 한인회 회장 이준성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룻기는 나를 위한 책이다
성경 : 룻 4:13
하나님의 섭리 속에 드디어 룻과 보아스가 결혼을 했다. 하나님께서는 그 다문화 가정에 아들을 주셨다. 이 혈통을 통해 다윗과 메시아가 탄생할 것이다. 룻기는 모압 여인 룻이 어떻게 다윗과 메시아의 조상이 될 수 있었는지 설명한다. 룻기 4:13절을 설명하기 위해 룻기 1장부터 4장 12절까지를 자세하게 설명했다. 룻과 보아스의 계대 결혼의 배경을 설명했다. 여호와 하나님의 자비하심, 인도하심, 일상의 모든 일들을 주관하심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룻과 보아스 사이에 아들이 태어난 것은 백성들과 장로들의 축복 기도가 성취되었음을 보여준다. 여호와께서는 모압 여인을 다윗과 메시아의 조상으로 선택하셨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보여준다. 모든 이방인에게도 룻처럼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활짝 열려 있음을 보여준다. 룻기는 나를 위한 책이다.
일을 계획하시는 여호와. 일을 성취하시는 여호와. 은혜가 풍성한 여호와. 이방인에게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문을 활짝 열어주신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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