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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et 대표 이승제 목사, '다 기억하시는 하나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09 04:00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히 6:9-20
우리가 섬긴 것들을 다 기억하시는 하나님

예수님을 믿음으로 손해보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억울한 것도, 말하지 못하는 것도 많다.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면 세상적인 기준으로 볼때 벌써 성공했을 것같다는 사장님들을 만날때가 있다. 아벨처럼 당하는 자가 될때가 있다.

즉각적으로 보상해주시지 않는 하나님께 서운한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오늘 본문은 두가지를 상기시킴으로 생활선교사의 삶을 살아가도록 힘과 격려를 준다. 

첫째 하나님이 기억하신다.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 하시느니라.” (18)

둘째 오래 참음으로 성취를 보게 된다. “그가 (아브라함)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15)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쉽지 않음을 상기하자. 구원의 길을 좁고 찾는 이가 적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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