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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 '왜 두 마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11 04:00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왜 두 마음...

(약 1:6-8)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1.
사람들의 마음을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갈까 말까 할까 말까 새벽에는 늘 메시지 1편 이상을 작성합니다. 오늘은 할까 말까하고 망설이다가 하는 쪽으로 택했습니다. 

2.
본문은 "믿음으로 구하고 의심하지 말라"고 합니다. 믿음과 의심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면 곤란하다는 겁니다. 이런사람은 바람에 밀려 요동치는 바닷물결 같다고 하십니다. 주께 얻기를 생각지 말라는 겁니다. 

3.
이런사람을 가리켜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맞아 그 사람이 한 그 것은 두 마음을 품은거야 맞아 맞아" 그럼 다른사람은 분명 두 마음을 품은 행동이라면 "우리는 나는 어떤가요?"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4.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자기가 주인 된 마음과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만 주인된 마음이 두 마음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마음과 안믿는 마음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신자와 안신자로 구분합니다. 신자는 두 마음이 없는가요? 

5.
야고보는 흩어져있는 12지파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일상에서의 삶을 말하고 있습니다. 잠시 언급한 대로 누가 주인인가? 자기가 주인된 마음과 예수님이 주인된 마음입니다. 

6.
믿음의 고백을 살펴보면 분명해 집니다.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두 마음 중 내가 주인 된 마음을 회개와 굴북으로 버립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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