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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국가 Winnie Shin 선교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사도행전 7장 44절 ~ 7장 53절
51.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받지 못해 항상 성령을 거스르고 살던 절 불쌍히 여기셔서 말씀과 성령의 역사가 강력한 교회에 인도해주셔서 각종 귀신 쫓아주시고 새 영 주신 은혜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여 그가 본 그 양식대로 만드신것처럼 어제 금요HR 때 받은 은혜, 경험한 그대로 나누게 하시는 은혜의 하나님 찬양합니다.
먼저 오늘 말씀 속에서 첫번째 레마로 들린 것은 바로 조상들이 광야에서 지은 증거의 장막이 다윗때까지 이르렀고,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 받아 야곱의 집(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처소준비하게 해달라 기도하여 솔로몬이 그 집을 지었습니다. 그러나 성전 지은 이유가 '그를 위하여- 솔로몬 자신을 위하여'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 아시고 말씀하십니다. "하늘은 내 보좌요 땅은 내 발등상이다. 너희가 나를 뭘 짓겠느냐?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있느냐?" 하시며 51절 말씀으로 강타하십니다. 항상 성령을 거스리는 자는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도 죽였고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다라고 보고 들은바를 증거하는 스데반입니다. 이 놀라운 설교를 듣고 유대 종교지도자들의 반응이 그 유명한 장면입니다. 내일 등장합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어제 경험한 기적같은 역사와 제 안의 말씀의 대한 반응 간증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정말 악하고 더러운 귀신이 많은 사람임을 어제 예배 시간 깨닫게 되었습니다. 찬양팀 연습 시간 예수님 보혈 찬양 부를때 회개의 은혜가 흘렀고, 또 본 찬양때는 제 손을 성령께서 잡고 하늘로 올리워주시는거 같았습니다. 한참을 제 손이 하늘과 연결된 끊을수 없는 금줄로 연결되어 절 잡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줄은 찬양이 끝날때까지 절 잡아 끌고다녔습니다. 손이 포박되어 이리 저리 다닐때 십자가 예수님도 묵상되고, 스데반도 묵상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기도가 끝나고나서야 억지로 손을 내렸고, 예배 시간에도 얼마나 강하게 묶여 있었는지 손을 계속 주물러야 했습니다.
말씀을 듣는데, 이 현상이 해석이 되었습니다. 전 귀신들린 자였고, 말씀을 듣고 모든 이론과 모든 생각을 그리스도 앞에 사로잡힌 상태를 몸소 경험했던 것입니다. 철저하게 복종하며 끌려다니는 자세였습니다. 근데 슬프거나 두려운 것이 아니라 감사하고 자유한 상태였습니다. 묶였는데 자유하고 감사한 상태입니다. 예수님께 사로잡히면 이런 은혜를 체험합니다.
말씀 한참 듣는데, 2시부터 교회에 먼저 온 큰 아들 진명이가 자꾸 핸폰에 말씀 쓰다가 가끔씩 이유없이 폰을 만지작 만지작 하는게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메모를 하지만, 생각적 방해 받는거 같았습니다. 잘듣던 수아도 초조할때 하는 행동인 손가락을 자꾸 만지는 행동을 했습니다. 제ㅈ말씀 방해인 것을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고 집중했습니다. 오늘도 예배전 남편은 '진명이 수학 공부 토요일부터니 일찍 숙소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진명이 학업에 근심이 있는 남편입니다. 좋고 부드러운 말로 안심시키고 예배 왔습니다. 그런 남편이 예배시간에 불쌍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말씀 방해입니다. 오로지 제 말씀, 레마로 들리길! 생각적으로 속이며 들어오는 악한 세력들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귀신들린 아버지 이야기라 제가 처음엔 그 아버지이고, 제 옆에 앉아 세상에 빠진 자녀들이 귀신 들린 자녀들로 들렸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으면 들을 수록 제가 귀신 들린 아이였습니다. 악한 사단은 제게 말씀이 안들리게 하려고 종교적으로 들리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말씀을 듣는데 올해 제게 있었던 사건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특히 제 안에 바위위에 떨어진 씨앗 말씀을 통해 말씀 듣고 은혜받으나 뿌리가 내리지 않고 열매 맺히지 않는것은 바위(상처- 가정안에) 때문인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다른 한가지는 팀 문제로 인해 제 이론, 생각, 자기 주장이 강했던 것입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얘기할때도 제 얘기였습니다. 또 남편과의 문제에서도 다 가정안에서의 상처에서 기인된 것입니다. 기도시간 기도할때 제 깊은 상처속에서 자란 많은 귀신들이 긴정했습니다.
이번에 기도시 가장 예전과 달랐던 것은 '괴성'입니다. 돌고래 소리를 한번도 낸적 없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기도받으러 나갔는데, 괴성이 터지고, 나가기 싫어 온몸이 굳었다가 태아처럼 움크리고 절규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안수기도 받으면 극도의 평안함이 눈물과 함께 왔었습니다. 자리에 와서 계속 기도시 '꾸짖으며 나와! 나와!' 했습니다. 그랬더니 메스껍다가 창자가 아플정도로 크게 헛구역질을 몇번 하더니 함께 피섞인 가래와 거품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바닥에 없드려 기진했습니다. 죽은자 같았습니다. 귀신들렸다가 괴성 지르다 쓰러진 아이같았습니다. 예수님이 손잡고 일으켜 세우듯 저 또한 그분의 보혈과 의로 일어나게 해주셨습니다. 어릴적부터 들어온 귀신들이 하나 둘 나갔습니다. 태아적 들어온 죽음의 영, 거절의 영, 자기방어, 자아사랑, 엄마에게 받아서 들어온 벙어리의 영.ㅡ 가족에게 하고픈 말 못함 ㅡ 용서치 못함. 사랑없음, 시기질투. 가난의 영들이 나갔습니다.
나가서 더 이상 들어오지 않게 보호하시는 아버지께 영광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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