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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담임 문요한 목사.(사진제공=선한목자교회) |
(로마서 12장)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가 다 다릅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각자에게 맞는 은사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의 은사를 보고 부러워하거나 그것에 마음쓸 필요가 없습니다.
나에게 주신 은사를 발견하고 그 은사대로 하나님을 즐겁게 섬기십시오.
다 아브라함처럼 욥처럼 바울처럼 살수는 없습니다. 각자의 부르심과 은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은사보다 그 은사를 주신 주님께 집중하십시오. 당신의 은사가 무엇이든 당신은 즐겁고 기쁘게 주님을 섬기고 따르게 될 것입니다.
(로마서 6장)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당신은 하나님의 생명 즉 영생이라는 최고의 은사를 받은 자입니다.
오직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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