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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김해 우리는교회 심석보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말씀 : 히브리서 7장 20-28절
1.가장 좋으신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아론의 혈통의 제사장은 연약하고 죽음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매번 자신을 위해서도 제사를 드려야 하고 그 후에 백성을 위한 제사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우리의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는 죄가 없고 영원한 존재입니다.
그는 단번의 제사로 모든 것을 감당하셨습니다.
더 좋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따라가야 합니다.
새것이 주어졌는데 옛것에 붙잡힐 이유가 없습니다.
그것이야말로 어리석은 모습입니다.
가장 좋은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허락되었습니다.
예수님이 가장 위대하고 좋으신 제사장임을 믿고 그분의 통치 아래 순종해야 합니다.
2.결단
가장 좋음을 택하는 자 되겠습니다.
그림자가 아닌 본체를 따르겠습니다.
변함이 없으시고, 영원하시며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나의 대제사장이라 선포합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 제사를 감당하시어, 하나님과 아름다운 회복을 허락하신 예수님을 따르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그 십자가 은혜를 누립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