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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문요한 목사, '의의 열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12 08:03

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담임 문요한 목사.(사진제공=선한목자교회)

(빌립보서 1장)
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는 삶을 살기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의의 열매를 가득히 맺으십시오. 

의의 열매는 어떻게 맺는 것입니까?

(요한복음 15장)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듯 우리도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떠나서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을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예수님안에 거하여 그분으로 살 때  맺어지는 것이 바로 의의  열매입니다.

예수님안으로 더 깊이 들어가십시오. 열매가 더 풍성해질 것입니다.

그 결과 당신은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될 것입니다.

주여!!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소서.

오직예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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