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주 열매맺는교회 담임 이재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버릴 것은 버리고 새로운 은혜를 매일 공급받습니다.
허물을 벗지 못하는 뱀이 죽는 것처럼 매일 새로운 은혜로 옛사람을 벗어버리지 못하면 살아있는 믿음을 소유하지 못합니다. 죽은 믿음이 됩니다.
개업 선물로 화분이 많이 사용됩니다. 선물로 들어온 화분은 크기에 비해 가볍습니다. 화분 속에는 흙도 있지만 스티로폼이 2/3 정도 있습니다.
가볍다는 장점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식물이 시들고 죽어갑니다. 식물을 잘 키우기 위해서는 화분 갈이를 해 주어야 합니다. 스티로폼을 버리고 거름 흙으로 채워줘야 합니다.
설물로 받은 화분 갈이를 했습니다. 스티로폼을 버리고 새로운 거름 흙을 넣어 주었습니다. 물도 흠뻑 주었습니다. 싱싱하게 잘 자랄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보이지 않지만 버려야 할 것이 있는지 묵상합니다. 버려야 할 것은 완전히 버리고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 은혜를 온전히 받길 원합니다.
열매맺는교회에 새롭게 정착하는 새가족들과 기존 가족들이 버릴 것은 버리고 은혜로 가득 채워져 살아있는 믿음을 소유하길 원합니다. 특별히 목사인 저부터 버릴 것은 버리고 은혜로 가득 채워져 살아있는 믿음을 소유하길 원합니다.
버릴 것은 버리고 새로운 은혜를 매일 공급받아 살아 역사하는 믿음을 소유하시길 기도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