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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랑선교교회 김데이빗 선교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신앙 생활의 기초,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유다서 1:17-25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기쁨으로 서게 하실 이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영원 전부터 이제와 영원토록 있을지어다 아멘'(유1:24-25)
1. 경건하지 않게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유1:18)...
분열을 일으키는 자(유1:19)...
육에 속한 자(유1:19)...
성령이 없는 자(유1:19)...
거짓 교사이고…
열심히 높이 강하게만 있으라고 속여왔던 세상이고…
난 참 오랫 동안 속아왔었다.
이로부터 보호하여 거침이 없고 흠이 없게(유1:24) 설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
내가 그렇게 서는 것이 아니라...
날 그렇게 보호하여 거침이 없고 흠이 없게 서게 하시는 분이 계신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을 때만이 가능하다고(유1:25)…
한 장 뿐인 유다서를 통해 이걸 알려주고 싶었던...
예수님의 동생 유다이다.
2. 이렇게 살면 성공한다고...
이렇게 살면 더 높아진다고...
그러니까 섬기지 말고 이기는 자 되라고 가르쳐 온 세상에서 영향받지 않고 살 수 있을까...
가장 큰 거짓 교사는 죽을 때까지 눈 앞에서 이렇게 살라고 부추기는 세상이다.
하나님은 그저 당하고만 있던 내가 불쌍했나보다.
아니 도저히 그저 참고만 양보할 수 없으셨다.
하나님의 결론은...
그래서 내 힘으로 세상을 벗어나는 건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는 말씀이시다.
그것도 영원 전부터 말이다(유1:25).
3. 나를 돌아보면...
거침이 없고 흠이 없는 게 아니라...
거침이 가득하고 흠 투성이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 나라엔 비자를 못 받을 뻔한 모습이었다.
근데 어느 날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받았다.
그리고 이분과 함께하면...
하나님 나라는 노비자란다.
그저 스템프엔 이렇게 쓰여져 있지 않을까...
"거침과 흠… 예수가 책임지심"
jso8485@naver.com















